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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 이야기

포옹

by노무현재단 · 2026.7.23. 14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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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쩔 수 없는 파병이었지만, 슬기롭게 잘 대처하여 국익도 지키고, 파병간 병사들도 아껴주셨던 그 때 뜨겁고 유쾌했던 포옹이 생각나네요. https://www.ehistory.go.kr/view/photo?mediasrcgbn=BK

    2026.8.7. 11:46
  • 포옹은 포용이다. 오늘 꼭 5명이상 포용하는 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.

    2026.7.25. 1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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