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노무현 이야기

하늘

by노무현재단 · 2026.9.23. 13:37

공유하기

–

 

0 / 1000
  • 조롱 혐오 냉소가 넘쳐나는 시대라서 따뜻하고 본받고 싶으신 어르신들이 그립습니다.

    2026.10.1. 22:37
  • 새벽고요... ... 현관문을 나서며  가족들이 벗어놓은 신발을 가지런히 놓아두는  오래된 하루의 첫 습관 ! 어느 날엔가 문득 그러고 싶어  아이들의 신발을 닦고 새벽예배를 갑니다... ...! 이 신발을 신는 아이들이 걷는 걸음 길을 인도해 주십사고... ...! 에비의 마음 이지요^^* 김대중,노무현,이해찬, 세분 알고 계시지요. 우리 진영안에 길을 잃고 있습니다. 내 아니 뉘 아이 다음세대인 세상의 아이들이 살아갈 민주주의 길을 잃지 않고 걷도록 붙잡아주십시요.

    2026.9.28. 16:34
  • 지금은 여기서 조심조심 살아갈게요

    2026.9.23. 14:27
QR카드
페이지 맨 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