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단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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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고요... ... 현관문을 나서며 가족들이 벗어놓은 신발을 가지런히 놓아두는 오래된 하루의 첫 습관 ! 어느 날엔가 문득 그러고 싶어 아이들의 신발을 닦고 새벽예배를 갑니다... ...! 이 신발을 신는 아이들이 걷는 걸음 길을 인도해 주십사고... ...! 에비의 마음 이지요^^* 김대중,노무현,이해찬, 세분 알고 계시지요. 우리 진영안에 길을 잃고 있습니다. 내 아니 뉘 아이 다음세대인 세상의 아이들이 살아갈 민주주의 길을 잃지 않고 걷도록 붙잡아주십시요.
2026.9.28. 16:34